◆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얼마까지 봐야할까 - 하나증권, BUY
01월 22일 하나증권의 윤재성 애널리스트는 효성티앤씨에 대해 "중국 스판덱스 판가 인상 시작. 2026~27년 공급 부담도 적다. 변수는 화하이 청산 가능성에 따른 설비 가동 차질 여부. 판가 인상 및 경쟁사 위기를 감안해 실적 추정치와 Valuation을 상향: BUY를 유지하고, TP는 기존 30만원에서 51만원으로 상향한다. 1,000위안/톤 인상에 따른 중국 Capa 24.6만톤/년에서의 이익 증가분 약 450억원을 반영했고, 경쟁사 위기에 따른 시장 지배력 상승에 따라 Valuation을 상향한 결과다. 가격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은 만큼 추정치는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 Target PBR 1.38배, 목표 시총 2.2조원이다. 해당 Target PBR은 과거 평균 Valuation이기도하며, 중국 업체(화펑, 얀타이) 평균 PBR 1.9배를 30% 할인한 수치다. 얀타이 대비 2배 이상 높은 Capa와 ROE를 감안할 때, 향후 2차 Target PBR은 1.5배가 될 것이다. EV/Capa 기준으로 Huafon은 천톤 당 EV가 153억원이나, 효성티앤씨는 86억원으로 44% 할인 중이다. 중국 내의 시장 지위 강화를 감안할 때, 이에 대한 할인율을 20% 수준으로 축소하여 목표시총 2.2조원을 제시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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