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5000선을 돌파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1분께 1.87% 상승한 5001.9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꿈의 오천피'를 찍었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 이상 뛰고 있다.
현대차(5.83%)와 LG에너지솔루션(0.83%), 기아(1.5%), 두산에너빌리티(2.74%)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줄줄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1.37% 급등한 964.31을 기록하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