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패밀리 쇼핑 페스타’ 진행

입력 2026-01-22 08:16
수정 2026-01-22 08:17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열흘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패밀리 쇼핑 페스타’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과 새 학기 준비가 이어지는 시기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의 실질적인 쇼핑 수요를 잡기 위해 마련됐다. 트래디셔널(TD)·캐주얼·아동 장르 중심의 다양한 입점 브랜드에서 쇼핑 혜택을 선사한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겨 입는 TD 브랜드에서도 폭넓은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타미힐피거와 빈폴은 일부 상품을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하며, 라코스테와 헤지스는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다양한 연령층이 즐겨 찾는 캐주얼 장르 브랜드에서도 시즌 수요에 맞춘 할인을 선보인다. 커버낫과 게스는 최대 50% 할인 상품을 판매하고,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뉴에라는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리(LEE)와 와키윌리에서는 신학기 가방 구매 고객 대상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아동 장르에서는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뉴발란스 키즈는 최대 20% 추가 할인을, 오프라벨은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겐조 키즈, 리 키즈, 커버낫 키즈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을, 봉쁘앙은 5% 추가 할인을 운영한다. 네파 키즈는 최대 50%, 탑텐 키즈는 최대 60% 할인 품목을 선보인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만족스러운 쇼핑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