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다문화 아동 방학캠프 후원

입력 2026-01-21 17:27
수정 2026-01-21 23:35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주시 다문화 아동을 위한 겨울방학 캠프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전주시와 협력해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40명 등 총 80명을 모집했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오른쪽)은 “지역사회에 포용적 가치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