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르겠다"

입력 2026-01-21 15:08
수정 2026-01-21 15:13


[속보]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르겠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