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테이크와 로맨틱한 연출이 어우러진 단 3일간의 밸런타인 디너,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BLT 스테이크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스페셜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단 3일간 운영되며, 정통 스테이크 다이닝에 기념일을 위한 섬세한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밸런타인 디너 코스는 랍스터, 트러플, 국내산 한우 안심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랍스터&펌킨 벨루테로 시작해 트러플 관찰레 리조또, 브란지노와 캐비어 버터 블랑 소스로 이어지며, 코스 전반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메인 디시는 국내산 한우 1++ 안심 스테이크(140g)로, 섬세한 굽기와 정제된 플레이팅을 통해 BLT 스테이크 특유의 클래식한 다이닝 완성도를 보여준다. 식사의 마지막은 하트 모양의 밸런타인 초콜릿 무스와 커피 또는 시그니처 티로 마무리된다.
기념일 분위기를 위한 연출도 더했다. 테이블에는 초콜릿 4구와 장미꽃 1송이가 세팅되며,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와인 글라스 1+1 혜택도 마련되어 와인 페어링과 함께 보다 여유롭고 로맨틱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BLT 스테이크 밸런타인 디너 코스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1인 18만 원이다. 보다 특별한 하루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타임리스 모먼츠(Timeless Moments)’ 패키지도 함께 운영된다. 프라이빗 룸에서 진행되는 이 패키지는 로맨틱 데커레이션을 비롯해 맞춤 메시지 카드, 기념일 케이크, 플라워 부케, 폴라로이드 촬영과 기념 영상 송출 서비스까지 포함돼 프러포즈나 기념일 연출에 적합하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밸런타인 프로모션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기억에 남는 순간을 선물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며 “사랑을 전하고 싶은 밸런타인데이, BLT 스테이크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2025년 개관한 평택 최초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230개 객실과 다이닝 시설을 갖췄다. BLT 스테이크를 비롯해 올데이 다이닝 ‘타볼로 24’를 운영하며,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