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입력 2026-01-20 10:23
수정 2026-01-20 10:2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3.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5.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66.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8.8%, 58.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105.8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대우건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Q25 Preview: 원전 수주 기다리기 - IBK투자증권, 매수
01월 19일 IBK투자증권의 조정현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에 대해 "실적 기대치 하회 예상. 국내: 주택 믹스 개선 지속, 해외: 대형 수주 2026년으로 이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00원으로 상향: 체코 원전 수주는 가시적인 마무리 단계에 근접해 있으며, 모잠비크 LNG 추가 물량의 경우 원청 시공사로 입찰에 참여 예정인 만큼 유의미한 수주 경로를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다만 수주 모멘텀이 주가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 위해서는 주주환원 정책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