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52주 신고가 경신, 그래도 2026년까지는 좋다 - 하나증권, BUY

입력 2026-01-19 12:42
수정 2026-01-19 12:4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그래도 2026년까지는 좋다 - 하나증권, BUY
01월 14일 하나증권의 유재선 애널리스트는 한국전력에 대해 "목표주가 6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4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 SMP가 100원/kWh을 하회하며 원가 절감 효과가 극대화된 가운데 산업용 수요 감소는 다소 아쉬운 지점이다. 유가와 환율 등 주요 실적 관련 지표는 아직 우호적인 구간에 머물고 있으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 2월 발표될 배당 공시에서 배당성향이 높게 산정된다면 2026년 실적 개선과 그에 따른 DPS 추가 상향 여지에 기대감을 부여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PER 2.9배, PBR 0.6배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