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김병기 부인 업추비 유용 의혹

입력 2026-01-19 09:36
수정 2026-01-19 09:47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부인의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9일 오전 7시부터 동작구의회와 조모 전 구의원의 사무실 및 주거지 등 3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 부인은 2022년 조 전 구의원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