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병오년 새해 맞아 '꾸미루미'에 쌀 100포대 기부

입력 2026-01-19 09:37
수정 2026-01-19 09:50

에듀윌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청소년·청년 자립 지원 단체 ‘꾸미루미’에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꾸미루미’는 ‘청소년들의 대모’로 불리는 김성애 목사가 설립한 십대교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청년 비영리 민간단체다. 위기 청소년 및 청년 밀착 돌봄 서비스,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과 고립 청년, 자립 준비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에듀윌이 전달한 쌀 100포대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 및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형남 에듀윌사회공헌위원회 회장은 “이 쌀이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밥심’이 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꿈의 연료’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에듀윌은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을 꿀 수 있도록 교육과 나눔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