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1-19 09:13
수정 2026-01-19 09:1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66.5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53.6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1.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6.4%, 30.5%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8일 연속 70.1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넥센타이어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유럽에서 불어 올 훈풍 - 신한투자증권, 매수
01월 14일 신한투자증권의 박광래 애널리스트는 넥센타이어에 대해 "2025년 이익 저점 확인 후 2026년 수익성 중심 성장 예상: 관세 비용 축소와 체코 공장 가동률 상승 효과만으로도 올해 2천억원대 영업이익 달성 가능. 원가/운송비 추가 하락까지 더해지면 그 이상의 이익 달성도 노려볼 수 있음"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