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입력 2026-01-18 19:10
수정 2026-01-18 19:12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