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 아침 무료급식 27만 끼

입력 2026-01-18 17:49
수정 2026-01-19 00:37
이랜드복지재단은 서울역에서 운영 중인 민간 나눔 무료 급식소 ‘아침애만나’(사진)가 개소 1년 5개월 만에 누적 27만 끼니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침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과 마가의다락방 공동체가 함께 운영하는 민간 주도형 무료 급식소다. 매일 새벽 4시 40분에 자원봉사자들이 급식소 문을 열고, 약 4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