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서 연기 나 열차 운행 중단

입력 2026-01-16 14:12
수정 2026-01-16 14:13

16일 오후 1시 26분께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차질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경찰병원∼오금역 양방향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가락시장역까지만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소방 당국도 현장에 출동해 공사 측과 함께 연기가 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