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내부순환로 지하화 추진 현장 점검

입력 2026-01-15 15:43
수정 2026-01-15 15:45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본 후 관계자에게 질문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구간을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 고속도로’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