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음주운전자 잡고 보니…'현직 경찰관'이었다

입력 2026-01-15 13:40
수정 2026-01-15 13:41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 채 운전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용산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용산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몬 혐의를 받는다.

용산경찰서는 이 사건을 계기로 전날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공지를 올렸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