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입력 2026-01-15 09:15
수정 2026-01-15 09:16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