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인 ‘고객 신뢰 플러스(PLUS) 자문위원회’(사진)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고객 신뢰 실천 선포식’에는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를 비롯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IFC 등 4개 판매자 회사 대표 및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제도적으로 반영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