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은 또 다른 계엄…반드시 막을 것"

입력 2026-01-14 13:32
수정 2026-01-14 13:38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은 또 다른 계엄…반드시 막을 것"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