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업 이틀째, 운행 멈춘 서울 시내버스 차고지

입력 2026-01-14 13:27
수정 2026-01-14 13:43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째인 14일 서울의 한 공영차고지에 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이날 오후 3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제2차 사후조정회의를 열고 협상에 나선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