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 베스트 증권사 부문 대상을 받은 KB증권의 강진두 대표(앞줄 왼쪽 일곱 번째)와 최우수상을 받은 신한투자증권 윤창용 리서치본부장(열한 번째), 프런티어상을 받은 메리츠증권 이진우 리서치센터장(여덟 번째), 골든불상을 받은 유진투자증권 이승우 리서치센터장(두 번째) 등 수상자들이 하영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여섯 번째)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승재 한경비즈니스 기자 fotolees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