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유아 '숲속 놀이터' 두곳 개장

입력 2026-01-13 16:41
수정 2026-01-14 00:53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아이들이 숲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지는 명일근린공원 내 ‘앨리스 유아숲체험원’과 일자산근린공원 내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 등 두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