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억원 기부

입력 2026-01-13 15:35
수정 2026-01-13 15:36

경동도시가스가 13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울산시가 밝혔다.

이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도시가스는 1977년 설립된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안전관리업을 비롯해 가스 배관 임대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경동도시가스는 2023년 1억5천300만원, 2024년 1억3천200만원, 지난해 1억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