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아픈 과거 있지만…韓日 국교정상화 환갑, 새 60年 시작"

입력 2026-01-13 14:41
수정 2026-01-13 14:42


[속보] 李대통령 "아픈 과거 있지만…韓日 국교정상화 환갑, 새 60年 시작"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