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캣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온라인쇼핑몰(애완용품) 부문을 12년 연속 수상했다.
마마캣은 2013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약 2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고양이용품 전문 쇼핑몰로, 주 7일 배송을 시행하면서 이제는 고객들과 매일 만나고 있다.
매출의 100%가 자사몰인 마마캣은 대표 PB 상품인 ‘고양이모래 마마샌드’와 ‘고양이사료 시그니처 서퍼’의 매출이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낮은 수수료율을 통해 2025년부터 모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자사 상품인 시그니처 서퍼는 일본,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에 진출하는 등 해외 고객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마마캣 박세준 대표는 “소비자들의 더 높은 만족을 위해 시행하게 된 주 7일 배송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랜 고객들의 고양이 평균 나이가 10세가 넘는 만큼, 올해도 시그니처 서퍼 시니어 사료, 체중조절 사료 등 다양한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이며 애묘인들과 함께 발전하는 고양이용품 쇼핑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