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렉 홈케어서비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케어서비스(홈케어서비스)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휴렉 홈케어서비스는 일반 가정에서 직접 케어하기 어려운 에어컨, 세탁기 등 가전제품 속 각종 유해물질을 케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케어 서비스는 본사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한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가전제품 내부에는 겉으로 보이지는 않아도 먼지나 곰팡이, 세균 등 각종 유해물질들이 점차 쌓여가게 되는데, 관리를 하지 않으면 피부염이나 호흡기 질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휴렉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완전분해 세척과 살균, 향균 등 꼼꼼하고 체계적인 홈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휴렉 홈케어서비스는 최신 전문 장비를 사용하며, 고가 가전제품 특성을 고려해 완전분해 후 고장 발생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케어 후 3개월간 AS 무상보증을 제공한다. 특히 케어 서비스 및 AS는 전국 70여 개 지점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불편함 없이 제공하고 있다.
휴렉 관계자는 “가전제품 속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유해물질이 쌓여 가족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휴렉은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