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패러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레저(패러글라이딩)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
청춘패러는 익스트림 패러글라이딩 체험 전문 브랜드로, 항공레포츠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대한 인기도 꾸준히 상승하는 가운데 안전하고 행복한 체험을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설계한 이륙장과 단양 유일의 전용 착륙장 확보, 업체와 파일럿 전원 보험 가입으로 이중 안전장치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춘패러 성낙수 대표는 “올해로 7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누군가에게는 꿈이고 버킷리스트인 ‘하늘 날기’를 실현케 해준다는 자부심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모든 체험객들에게 행복한 비행을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