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공주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리빙(가죽매트)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깐깐공주는 가죽 테이블매트만을 전문적으로 연구·생산하는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로, ‘내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은 가장 깐깐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원단 선정부터 생산 공정, 최종 검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표가 직접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깐깐공주의 핵심 경쟁력은 기성 제품과 차별화된 ‘1:1 맞춤 재단 서비스’다. 고객의 테이블 규격에 맞춰 오차 없이 정밀하게 재단해 제공함으로써, 어떤 공간에서도 완벽한 핏(Fit)을 구현한다. 또한 식기와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유해 물질 검출 테스트를 완료하며 안전성을 확보했고, 오염에 강한 특수 가공을 적용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이러한 품질 중심 경영의 결과, 깐깐공주 가죽 테이블매트는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는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깐깐공주 관계자는 “가죽 테이블매트 한 분야에 집중하며 품질과 타협하지 않았던 고집을 고객분들께서 인정해 주신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맞춤 재단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소비자들의 일상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드는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