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강서구에 '사랑의 쌀' 기증

입력 2026-01-11 16:56
수정 2026-01-12 00:13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사랑의 쌀’ 3t(10㎏ 쌀 300포)을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증식(사진)은 지난 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본사가 있는 강서구의 특산물 ‘경복궁 쌀’을 매입해 기부해 왔다. 23년간 후원한 쌀은 총 104t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