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육아 브랜드 ‘리안’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리안은 올해도 다수의 글로벌 유모차 브랜드와 경쟁한 끝에 소비자 기대지수와 만족도에서 최고점을 받아 올해 가장 주목할 만한 유모차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2014년부터 2026년까지 13년 연속 단 한 차례도 부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리안이 ‘국민 유모차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10년 이상 연속으로 퍼스트브랜드에 선정된 브랜드에만 부여되는 특별한 타이틀인 퍼스트클래스 브랜드 명단에도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리안은 지난해 트라이크 유모차 ‘젠 트라이크’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는 등 국내 유모차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젠 트라이크는 유모차 안전 인증을 획득해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리안의 유모차 및 유아가구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