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드피노, 동화적 감성의 아동 브랜드…시장 트렌드 선도

입력 2026-01-11 18:18
수정 2026-01-11 18:19
더캐리가 전개하는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베베드피노는 2013년 공식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14년차를 맞았다. ‘내 아이가 입는 브랜드’라는 가치를 담아 동화적인 감성의 디자인 패턴과 톡톡 튀는 색상감을 앞세워 아동복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베베드피노는 매년 새로운 아이템과 신선한 협업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베베드피노는 다양한 협업을 전개하고, 고객 소통을 한층 강화하며, 브랜드 선호도와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작년 9월 선보인 ‘스누피’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베베드피노 고유의 감성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져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주요 아이템이 빠르게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베베드피노는 고객이 직접 모델이 될 수 있는 ‘리틀베피 콘테스트’, 고객 초청 팝업 이벤트, 다양한 온라인 캠페인 등을 통해 고객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팬덤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더캐리는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더캐리 관계자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에 활기와 즐거움을 더하고, 아동 패션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