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 ‘츠바키(TSUBAKI)’가 리페어 헤어케어 부문에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츠바키는 2006년 론칭 이후 20년간 손상모 케어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전 제품 라인을 리뉴얼하고 독자적인 ‘까멜리아오일포스’ 성분 등이 함유돼 한층 강화된 윤기와 탄력 케어를 선보였다.
‘츠바키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0초 헤어팩)는 곧바로 씻어내도 충분한 손상 케어 효과를 선사하는 츠바키 대표 제품이다. 열 손상, 염색, 펌 등으로 손상된 모발을 집중 관리한다. ‘츠바키 프리미엄 트리트먼트 워터’는 뿌리는 타입의 노워시 트리트먼트다. 편리함은 물론 까멜리아오일포스 성분이 함유돼 보습·영양뿐만 아니라 열 보호, 정전기 케어 효과까지 갖췄다. ‘츠바키 프리미엄 볼륨 & 리페어 컨디셔너’는 힘없고 처진 모발에 풍성해 보이는 볼륨감과 영양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츠바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리뉴얼 제품을 향한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만족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츠바키만의 전문적인 헤어 케어 솔루션으로 프리미엄 헤어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