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72시간 저온숙성 생면에 불맛 살린 밥·돈까스

입력 2026-01-11 18:30
수정 2026-01-11 18:31
‘국수나무’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국수나무 브랜드는 72시간 저온 숙성 생면을 중심으로 구현한 면 요리, 직화 요리법으로 갖은 재료로 볶아낸 밥 메뉴, 다양한 소스와 국내산 돈등심으로 즐길 수 있는 돈가스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한 끼를 선사하고 있다. 2006년 6월 1호점으로 출발한 국수나무는 정직한 재료 사용, 합리적인 가격 정책, 표준화된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BI)을 발표하며 혁신을 이어가는 동시에 장수브랜드로서 고객의 믿음도 강화하고 있다.

새로운 BI는 국수나무의 20년 운영 노하우와 장수 브랜드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전략적 변화를 위한 것이다. 또한 국수나무 브랜드는 고객에게 추억과 혜택을 동시에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 지난해 6월에는 20년 전 가격으로 대표 메뉴 잔치국수를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로운 BI와 브랜드 정체성을 함께 담아낸 한정판 굿즈는 고객 720명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됐다.

올해 국수나무의 새로운 슬로건인 ‘보통의 일상을 더 맛있게’를 중심으로 브랜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국수나무는 ‘국수가 강점인 분식 카테고리 일등 브랜드’ ‘국내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일등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