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는 산하 무한상상연구소가 운영하는 ‘스타브릿지센터’사업이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한 운영 결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스타브릿지센터는 첨단 과학기술 연구 경험을 토대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하고 있다.
스타브릿지센터는 대학의 나노 초고속 현상 연구실(물리학과)에서 첨단 광기술(AFM 등)을 활용한 물체의 성질 분석 연구를 심도있게 진행해 왔다.
전국 단위로 선발된 교사들과 함께 연구를 수행하며 전문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