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카소 에이지-강혜원,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 커플'

입력 2026-01-07 14:36
수정 2026-01-07 14:37

배우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주연의 '첫입에 반하다'는 달리기를 그만둔 전 대학 육상선수와 일본에 유학 온 한국인 대학원생의 우연한 만남. 작은 식당에서 주먹밥이 이어준 따뜻한 인연과 두 사람의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