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텍, 자립준비 청년 지원사업

입력 2026-01-06 18:23
수정 2026-01-07 00:18
종합전자부품 제조기업 드림텍이 ‘자립준비 청년 지원사업’(사진)의 대상자를 이달 말까지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보호 종료 이후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는 드림텍과 유니퀘스트, 나무가 등 코스닥시장 상장사들이 함께 사업을 운영하며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