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도 반한 삼성의 '일상 속 AI 경험'...삼성, CES서 더 얇아진 갤럭시 북6도 공개 [HK영상]

입력 2026-01-06 15:14
수정 2026-01-06 15:15
<i>영상=삼성전자 / 편집=윤신애PD</i>
이번 삼성전자의 'CES 2026' 전시 컨셉은 'AI 일상 동반자'로 한층 발전된 AI 기술을 곳곳에 녹여 거대한 'AI 리빙 플랫폼'을 꾸며놓았다.

전시관 초입에서 가장 먼저 '비전 AI 컴패니언(동반자)' 삼성 AI TV와 대화하듯 소통하면서 한층 고도화된 AI기술로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맥락을 더욱 잘 이해하고 최적의 도움을 준다. 2026년형 삼성전자 TV제품 전반에 세계 최고 화질과 음질을 구현하는 최신 기술을 적용하고 기기간 연결성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어 삼성전자는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AI 기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혁신 경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였다.

라이즈는 CES 2026 기간 중 삼성전자가 개최하는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삼성전자 전시장 곳곳에서 신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경험을 전 세계 고객들과 공유한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