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정보통신장비 업체 머큐리의 주가가 자산재평가 차익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장중 급등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머큐리는 전날 대비 410원(13.27%) 급등한 35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중 한때 3990원까지 상승했다.
이날 머큐리는 공시를 통해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본사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585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