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포도 얼린 소한 추위

입력 2026-01-05 17:46
수정 2026-01-06 00:48

절기상 ‘한파가 절정에 이른다’는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최근 계속된 강추위로 하얗게 얼어붙어 빙벽으로 변했다. 기상청은 6일에도 추위가 이어져 전국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