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이 부산 사상구 일원에 선보이는 ‘더파크 비스타동원’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552가구 ▲84㎡B 143가구 ▲84㎡C 135가구 ▲84㎡T 22가구다.
분양가는 5억원대로 책정됐다. 중도금 무이자(일부) 혜택을 제공해 입주시까지 계약금 500만원이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시공을 맡은 동원개발은 2025 시공능력평가 부울경 1위를 기록한 건설사다. 1975년 창립 이후 전국에 8만8000여 가구를 공급했으며, 부채비율 32%, 주택도시보증공사·건설공제조합 AAA 등급의 재무구조를 갖췄다.
‘더파크 비스타동원’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단지 곳곳에 헬시마당, 코지쉼터, 계류원, 중앙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 조경과 주민 쉼터 등이 조성된다.
다양한 프리미엄 시스템도 도입된다. 무인택배, 일괄소등, IoT 원패스, 홈네트워크, 안전보안, 에코그린 라이프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입주민은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조명과 난방을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이나 방문자 확인 등 각종 서비스를 원패스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화재·침입 시 즉각 대응하는 보안 시스템과 절수형 설비, 비접촉 주방기기 등 친환경 요소를 더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도 구현했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은 부산 북구 덕천동 350-31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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