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앤지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용품(홈퍼니싱)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까사앤지오(CASA&GIO)는 설립 이래 혁신적인 홈퍼니싱 제품과 생활용품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전문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는 실용성, 차별화된 아이디어, 그리고 우수한 품질이 돋보이는 홈퍼니싱 제품 및 생활용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치를 더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
‘까사앤지오 스토라 수납박스’는 공간 활용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접이식 수납박스다. 양방향 지퍼 설계를 통해 편리한 개폐가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편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다. 또한 ‘타포텍스’ 소재를 사용해 생활 방수 및 방오 성능이 뛰어나고, 유해물질 불검출과 인장 강도 등 다양한 성능 검사를 거쳐 안전성과 내구성을 입증 받았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실용성을 갖춘 스토라 수납박스는 옷장, 서재, 아이 방, 사무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공간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까사앤지오 관계자는 이번 10년 연속 수상에 대해 “올해로 10년 연속 수상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해, 더욱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