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WINCHE)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창호)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주)윈체는 1991년 설립된 창호전문기업으로, 주거용 창호의 생산, 가공 및 시공, A/S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장을 보유한 ‘창호 외길, 장인 기업’이다.
충주시에 창호 생산 공장을 보유한 윈체는 자체 창호연구소 운영을 통해 단열·기밀 성능을 극대화한 에너지 고효율·고단열 시스템창 등 고성능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3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자동화된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고성능 창호를 국내 주택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청담 르엘, 반포 원펜타스 등 프리미엄 재건축 현장에 독일식 프리미엄 창호를 공급해 고객불만 0건을 달성했으며, 대우 신천, 부암동, 대방 장안, 검단 등 다수의 신축 아파트 현장에 창호를 납품한 후, 완벽한 사후관리를 수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 회원사인 윈체는 정부가 추진하는 ‘고층형 제로에너지빌딩(ZEB) 3등급 공동주택 개발 및 실증 연구’ 사업의 연구단에 참여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에너지 고효율 창호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ESG 선도 창호 브랜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주)윈체 김형진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순 판매 실적의 결과가 아니라, 윈체 창호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한 후,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윈체를 선택해 준 것이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뢰성 높은 에너지 고효율 창호를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의 행복한 주거 공간 창출 및 품질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