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잉글레시나(Inglesina)

입력 2026-01-13 14:16
수정 2026-01-13 14:17

잉글레시나(Inglesina)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용품(유모차) 부문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잉글레시나는 1963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리비아노 토마시(Liviano Tomasi)가 설립한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다. 오직 아이의 행복과 건강만을 생각하는 ‘베이비웰니스(Babywellness)’를 기본 철학으로 지켜오며 아이의 건강한 신체 성장을 위한 유모차 개발을 위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연구 개발 및 생산까지 전 과정을 마친 완제품을 국내로 유통하고 있다.

잉글레시나는 디럭스 라인의 ‘앱티카’부터 절충형 ‘일렉타’, 휴대용 ‘퀴드3’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며,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장인정신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견고한 브랜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안정적인 핸들링, 간편한 폴딩 등 우수한 제품 품질을 갖춰 이탈리아 감성과 실용성을 균형 있게 갖춘 유모차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1963년부터 지켜온 ‘베이비웰니스’ 철학과 이탈리아 장인정신에 공감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탈리아 현지에서 축적해 온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기능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유모차를 선보이며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