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이 일부 커피 메뉴 가격을 인상했다.
커피빈은 5일 공식 홈페이지에 드립커피 가격을 300원 인상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드립커피 S(스몰 사이즈)는 5000원으로 올랐으며 드립커피 R(레귤러 사이즈)는 5500원이 됐다. 디카페인 원두 변경도 300원에서 500원으로 기존보다 200원 올랐다.
커피빈은 안내문을 통해 "지속되는 원두 가격의 상승으로 부득이하게 최소한의 범위에서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