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절기상 소한, 추위에 멈춘 홍제천 인공폭포

입력 2026-01-05 11:28
수정 2026-01-05 11:29

절기상 '소한'인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