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혁신기업 적극 투자"…정상혁 행장, 핵심 전략 공유

입력 2026-01-05 12:31
수정 2026-01-06 02:05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이 혁신기업 투자와 신규 수익원 발굴 등에 적극 나설 것을 임직원에게 주문했다.

신한은행은 5일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핵심 경영전략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경영 화두를 ‘가속력’으로 정하고 핵심 전략인 생산적 금융 활성화, 고객 중심 솔루션 체계 완성, 실효적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전사적 혁신 추진력 강화, 지속 가능한 신뢰 확립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 행장은 “더 명확한 방향과 방법을 강구해 가속력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