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 내 2층 목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 불로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종로구청은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면서 "안전에 유의하고 통행을 우회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