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오는 9~18일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폴스타 온 투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폴스타 온 투어는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 브랜드와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및 시승 행사로, 폴스타는 100% 온라인 판매 방식과 오프라인에서의 지속적인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이번 폴스타 온 투어는 더 리버몰 강동 1층 부출입구 앞에 부스를 마련한다. 폴스타 4 2대를 전시하며, 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 듀얼모터, 그리고 듀얼모터 퍼포먼스까지 모든 트림의 차량을 관람 및 시승할 수 있다.
시승 신청은 이날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현장 시승 접수도 가능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