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앞이 안 보이는 추위

입력 2026-01-01 17:52
수정 2026-01-01 17:53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온 1일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한 어린이의 안경에 김이 서려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