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짓날 매서운 한파

입력 2025-12-22 18:06
수정 2025-12-23 00:57

22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절기상 동지인 이날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나타났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